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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간 세월 ... 좋았던 생각 잊고싶었던 생각........각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5.10.17
  • 절로 신이나서 온 산을 휘젖고 다니면서 다래 얼음 돌배 따먹으면서 놀다가 해빠지면 집에오고 하였지~지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10.17
  • 도레미송 부르며 동산에 올라 놀던 어린시절 ....절 작성자 흙과 삶을 작성시간 25.10.17
  • 요즘엔 각 지방마다 축제가 한창이지요, 기호에 맞는 축제를 찾아 즐기는 것도..........도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10.17
  • 오늘 광주 충장 축제 이틀째인데요 지난해보다 더 알차게 기획된것 같아요 각 공연장마다 돌아다니다 보니 넘 잘 하더라구요~~~요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0.16
  • 낌새가 이상합니다 농사지으시는 분들은
    첫눈 예보가 있습니다~~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더워미치기 직전이었는데~
    급격히 변하는 기후에 미리미리 대비하심이 가할줄 아뢰오~~~~~~~~~~~~~~~~~~~~오


    https://youtu.be/Lj_mc9u625Q?t=30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5.10.16 '낌새가 이상합니다   '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다들 느끼시죠?
    선선한 느낌~~낌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10.16
  •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 라는 싯귀가 생각난다............다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5.10.16
  • 고량주에 쐬주에~데킬라 까지 많이 먹은사람을 우린 이렇게 부르지~~인사불성~~즉"~~고주망~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태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5.10.16
  • 맛 없어요 우리 쐬주가 최고.......고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5.10.16
  • 가슴이 쪼그라들고 목구멍이 불타는맛~맛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10.16
  • 데킬라는 어떤 맛인가.........가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10.16
  • 움츠리지 말고 그 날 그 사람을 잡으셨어야죠~ 시를 쓰게 한 사람인데............ 데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5.10.15
  • 유리구두 한짝 벗겨진 동화속 이야기가 상상의 나래를 펴게 하던 나이도 있었는데
    10년이 넘게 지나버린 어느날
    내나이 쉰일곱의 시를쓰게 했던 그분은 지금은 어느곳에 살고 계실까 가끔 나이듦에 그날의 아쉬움~~~움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10.15
  • 진한 갈비탕 어디 추천 바래유~~유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10.15
  • 가을 단풍이 절정인 오대산 진고개 정상 휴계소로 오셩^*^☞ 쭈~~~~~~~욱 가면 (강릉) 주문진~~~~~~~~~진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5.10.15 '가을 단풍이  절정인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자슥아!(미안~~) 거기가 어디가? ......가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5.10.15
  • 야 너 거기서 밥묵....자 작성자 순종 아빠 작성시간 25.10.15
  • 다음은 없습니다. 기회를 잘 잡아야............야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10.15
  • 다음분이 바통을 받지 않으시니
    본인이 다시 다녀갑니다..........다
    작성자 구례애(구례) 작성시간 25.10.15 '다음분이 바통을 받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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