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스스로 할수있는 일들이 산처럼 쌓여 있어도 젊을땐 금새 처리하곤 했었는데 지금은 하루 한두가지만 하고 나면 해가 저물어~~~어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4.23 답글 0 성은 김 이요..이름은 디에스..........................스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6.04.23 답글 2 아예 보이지도 않아요 요즘 부모와 애들의 도덕성......성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6.04.23 답글 0 요즘 살림살이는 나아졌지만 도덕성, 국민성은 퇴보하는 것 같아..........아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04.23 답글 0 아들도좋아하는 양갱이 맞나요~요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4.23 답글 0 곤약이 좋다는데 귀한것같아~~아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4.23 답글 0 겨우 국민 핵교만 졸업 하고서하는 소리하곤 ㅎ..........곤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6.04.23 답글 0 지금 뭐라고 하는겨? ~~~~~~~~~~겨 작성자 유왕산 작성시간 26.04.23 답글 0 가방만 들고다니면 뭐해 공부를 해야지~~지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4.22 답글 1 움이 텃어요 파종한지 40여일 만에 동아박씨가.......가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6.04.22 답글 0 을지로니 퇴계로니 가보면 차량들만 붐비는 교통지옥 출퇴근 시간엔 교통대란 한적한 시골은 어쩌다 오가는 여유로움~~~움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4.22 답글 0 서로서로 조금씩 양보하면 세상이 편해지는 것을.......을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04.22 답글 0 요렇게 엉덩이를 실룩실룩 흔들면서~서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4.22 답글 0 다함께 새날을 즐겁게 보내요~~요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4.22 답글 0 어쩔 수가 없다 ~~~~~~~ 다 작성자 빵아빵아 작성시간 26.04.21 답글 0 서론 본론 다 치워불고 요즘 늙어가는건 이해가 되는데 알아듣지도 못할 말들로 (외래어) 꽉 채워놓고 그것도 모르냐는 투로 비꼬는 듯한 느낌이 넘 싫어~~~어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04.21 답글 0 꼬꼬댁 꼬꼬 먼동이 튼다 복남이네 집에서.....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04.21 답글 0 해가갈수록 살기힘들어 우짜꼬~꼬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04.21 답글 0 용서할사람 빨리 용서해~~해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04.21 답글 0 쯧쯔~이런 맹랑한 일이 ~인생은 70부터라는 말 못들었서용?^*^~~~150까지 살려면 아직도 80년 남았으니 정신바짝차리고 잼나게 살아용~^*^~~~용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6.04.20 답글 0 이전페이지 6 7 현재페이지 8 9 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