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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비어가 판을치던 시절을 지금도 흉내내면서 사람인지 말끝이 덜 떨어진 앵무새인지 판단력이 의심되는 열어대는 주딩이를 보면 애고고 속 터졌어 똥인지 된장인지 냄새 조차 구분도 못하는 나 빠루~~~루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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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떨어진 저는요 추우면 많이 힘들었거든요 가스비 장난아니고
근데 난방텐트를 침대위에 펼쳐놓고 그 안에 있으면 외풍이 전혀 없으니까 따숩게 살았다고 자랑 합니다~~~다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