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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에서 나오던 별밤 이문세아저씨의 목소리를 들으며, 형이랑 키득거리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50이 보이네요, 시간이란 놈은 참...참 작성자 기다려요 작성시간 21.06.12
  • 파도소리 들려오는 밧닷가가 그리워라.....라 작성자 뚜벅이(포천) 작성시간 21.06.12
  • 세상이 우째 마음놓고 여행도 갈 수 없으니
    이런 세상이 올 줄 꿈에도
    생각 못했는데....
    평범했던 일상이
    행복이었음을 그때로
    돌아 가고파~~파
    작성자 산호수 작성시간 21.06.12
  • 울 모두 그겨울을 즐길수있는곳으로 다 함께 여행을 떠나세......세 작성자 kyr38840 작성시간 21.06.12
  • 면도 추가하면 더 좋을 듯 따뜻한 잔치국수나 얼큰한 우동 먹고
    펑펑 쏟아지는 하얀눈과 어울리는 음악을 들으며 커피향을 즐기는 그 겨울 .........................울
    작성자 그해달빛 작성시간 21.06.12
  • 군고구마와 커피한잔을들며 눈내리는
    겨울풍경을 바라볼수있다면......면
    작성자 kyr38840 작성시간 21.06.12
  • 건물도 늘어나고 인구도 늘어나고
    연립주택 빌라가 들어서니 옛날 시골이 아니군............군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1.06.12
  • 분이야...분 바른거야 얼굴이 하얀건.....건 작성자 금동길 작성시간 21.06.12
  • 라이롱뽕. 아시는분~~~~분 작성자 신다송(서울/괴산) 작성시간 21.06.12
  • 요래비가 많이오면 풀이넘잘자라.....라 작성자 뚜벅이(포천) 작성시간 21.06.11
  • 증도가 슬로우시티 라는데 맞아요?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요 작성자 아마도 작성시간 21.06.11
  • 어머나...아직까지도 통증......증 작성자 kyr38840 작성시간 21.06.11
  • 이렇게 좋은날에 통증과 싸워야 하는 내가 싫어...어 작성자 천인국 작성시간 21.06.11
  • 길따라 물따라 가노라면 인생길이......이 작성자 kyr38840 작성시간 21.06.11
  •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 되길.........길 작성자 등대27 작성시간 21.06.11
  • 고로 새보다 자유롭기를 희망하며 유익종의 음악을 들어......................어 작성자 하우미 작성시간 21.06.11
  •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들으며 일하면 능률도 오르고..........고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1.06.11
  • 나비처럼 훨훨날아보고 싶어라.......라 작성자 kyr38840 작성시간 21.06.11
  • 가끔은 죠리퐁에 우유 말아먹던 지난날이 생각나 ㅡㅡㅡ 나 작성자 삼매 작성시간 21.06.11
  • 죠자는 죠스밖에 없는건가요. 아님 내가 모르는가?~~~? 작성자 검지(구정회) 작성시간 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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