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회원140,876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요상하게 미소를 짖는구먼~먼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09.05
-
어어어 ...어쩌라구요...........요
작성자
구례애(구례)
작성시간
25.09.05
이미지 확대
-
듯,듯,듯 아무리 찾아봐도 듯으로 시작하는 글자가 없어..............어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09.05
-
성격도 참 무듸신 태원 님~
"좀"자로 끝 맺음이 언제인데 이제서?
인지력이 좀 모자란 듯ㅎ(지송)~~~..............듯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5.09.05
-
좀두리 받듯이 모아진 쌀 한수저를 어디에 쓸까 싶었던 호기심어린 시절도 있었는데 내 자식 내 손주
무탈하게 해달리고 식구들 밥할때 한수저씩 모으시던 할머니의 정성~~~성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9.04
-
껴안고 길거리에서 젊은이들 그러는데
민망해서 보기가좀~~좀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09.04
-
터놓고 야기하면 용서 해줄껴~껴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09.04
-
공개수배를 하면 나올터..........터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5.09.04
-
껴입었던 외투를 어디에다 두었을공........공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09.04
-
요가 요법으로 스트레스 같은 건 간단히 해결이 될 껴~.................껴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5.09.03
-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 해소법 잘알고있는분있나요?~~~~요
작성자
푸른나무와.
작성시간
25.09.03
-
방에들어 않자 티비만보는데 비가와이래오는지 강능은 가물어난리구만.....만
작성자
뚜벅이(포천)
작성시간
25.09.03
-
답답할때 힘들때 마음을 달랠수 있는 그곳이 어딜까 산 바다 들판도 아니더라고요 야~호 소리지르면 산짐승들 놀란다고 메아리 소리도 사라진지 오래 되었고
속이 뻥 뚫어지게 소리지를 수 있는곳 그곳은 바로 노래방~~~방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9.03
-
다 함께 차차차 노래로 응답...........답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5.09.03
-
서산마루에 붉은해가 걸리었다. 사슴이 무리도 슬피운다.............다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09.03
-
라면 먹다 문득, 인터넷에서 산 정장자켓 소매 줄이러 백화점까지 나갈 생각을 하니 너무 귀찮아.
딱 맞으면 좋은데.. 길어서.......... 서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5.09.02
-
죠스바 요즘 나오는지 안먹어서 몰라~~라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09.02
-
에라 다리공사 해봅니다 석기시대로 돌아간다면 지구의 열기가 좀 식겠죠~~~죠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9.02
-
세월의 흔적이 온몸 구석구석에 .....에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5.09.02
-
서로 살만하면 무릅 허리 안아픈데가 없어 노세 노세 젋어서 노세~세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09.02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