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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상하게 미소를 짖는구먼~먼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09.05
  • 어어어 ...어쩌라구요...........요 작성자 구례애(구례) 작성시간 25.09.05 '어어어  ...어쩌라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듯,듯,듯 아무리 찾아봐도 듯으로 시작하는 글자가 없어..............어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09.05
  • 성격도 참 무듸신 태원 님~
    "좀"자로 끝 맺음이 언제인데 이제서?
    인지력이 좀 모자란 듯ㅎ(지송)~~~..............듯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5.09.05
  • 좀두리 받듯이 모아진 쌀 한수저를 어디에 쓸까 싶었던 호기심어린 시절도 있었는데 내 자식 내 손주
    무탈하게 해달리고 식구들 밥할때 한수저씩 모으시던 할머니의 정성~~~성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9.04
  • 껴안고 길거리에서 젊은이들 그러는데
    민망해서 보기가좀~~좀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09.04
  • 터놓고 야기하면 용서 해줄껴~껴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09.04
  • 공개수배를 하면 나올터..........터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5.09.04
  • 껴입었던 외투를 어디에다 두었을공........공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09.04
  • 요가 요법으로 스트레스 같은 건 간단히 해결이 될 껴~.................껴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5.09.03
  •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 해소법 잘알고있는분있나요?~~~~요 작성자 푸른나무와. 작성시간 25.09.03
  • 방에들어 않자 티비만보는데 비가와이래오는지 강능은 가물어난리구만.....만 작성자 뚜벅이(포천) 작성시간 25.09.03
  • 답답할때 힘들때 마음을 달랠수 있는 그곳이 어딜까 산 바다 들판도 아니더라고요 야~호 소리지르면 산짐승들 놀란다고 메아리 소리도 사라진지 오래 되었고
    속이 뻥 뚫어지게 소리지를 수 있는곳 그곳은 바로 노래방~~~방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9.03
  • 다 함께 차차차 노래로 응답...........답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5.09.03
  • 서산마루에 붉은해가 걸리었다. 사슴이 무리도 슬피운다.............다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09.03
  • 라면 먹다 문득, 인터넷에서 산 정장자켓 소매 줄이러 백화점까지 나갈 생각을 하니 너무 귀찮아.
    딱 맞으면 좋은데.. 길어서.......... 서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5.09.02
  • 죠스바 요즘 나오는지 안먹어서 몰라~~라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09.02
  • 에라 다리공사 해봅니다 석기시대로 돌아간다면 지구의 열기가 좀 식겠죠~~~죠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9.02
  • 세월의 흔적이 온몸 구석구석에 .....에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5.09.02
  • 서로 살만하면 무릅 허리 안아픈데가 없어 노세 노세 젋어서 노세~세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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