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회원140,876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날이 밝아오기 전의 어둠이 더 깊다고.............고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08.26
-
떵떵거리고 살고 있다는 생각은 찾아볼수 없을때가 있었지 그런데
이 나라 저 나라 다니다보니 인격이나 문화나 삶의질이나 (정치판까지) 우리나라가 선진화 되어있다는걸 알아차리게 되어지던 그날~~~날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8.26
-
절치부심 마음 다잡고 참고있다
2놈들만 아니면 한국은 벌써G2 가 되어 떵떵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5.08.25
-
리트머스시험지로 실험하던 그 아마득한 옛시절..........절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08.25
-
길 이란 넘 많아서.....고속도로 ,,, 자갈길... 정다운길 이웃사랑하는 ,,,,, 도리.......... 리
작성자
자방골
작성시간
25.08.25
-
아름다운 생각 하는 꽃님들 항상 행복으로 가득하시길...길
작성자
흙과 삶을
작성시간
25.08.25
-
아주 참 잘했어요~~~^^ 엄지 척!!!.....척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5.08.25
-
디딤돌 자갈돌 모난돌 걸림돌 이것들이 모여서 강이되고 또 산을 이루니 자갈돌이 좋아 디딤돌이 좋아가 아닌 모두가 좋아~~~아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08.25
-
근무시간 오버되면 안되는디~디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08.25
-
일요일에도 일 땜시 쉬지 못하고 오늘 또 출근.........근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5.08.25
-
워낙 더워서 기운도 밥맛도 없으니 먼일~~일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08.25
-
요즘 이렇게 더우니 가을은없고 겨울오는건가
더워도 너무 더워~~워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08.24
-
-
라이터 구하기 힘들어졌어요...요
작성자
흙과 삶을
작성시간
25.08.24
-
씨감자를 시장에서 파는 걸 보고는, 왜 저런 감자를 팔아..? 쭈굴쭈굴하고 싹도 난 그런 걸 누가 산단 말야~~ 아주머니 양심도 없어! ㅎ, 혼자 속으로 그랬는데... ㅎ 몰라도 너무 몰라~ ---------- 라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5.08.24
-
동장군이 기다려 지는 요즘 날씨.........씨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5.08.24
-
춘하추동~~동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08.24
-
져져져 졌다 생각이 들때 한번 도전해보는것도 괜춘~~~~춘
작성자
검지1
작성시간
25.08.24
-
고고치암, 고상키도 하져....져
작성자
바람n
작성시간
25.08.24
-
데몬 헌터스. 케이팝 데몬 헌터가 넷플릭스에서 잘 나간다지요.. 이거 보자고 가입하기는 그렇고.-----------고
작성자
봄비가
작성시간
25.08.23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