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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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가 어딘가요?
지금은 소죽 끓이는 곳이 거의 사라지고 없겠지요.
열심히 소죽을 끓이시던 젊은 시절의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기억만 남는군요 .. 요
작성자
삼형제맘깊은바다
작성시간
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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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해봤는데 작두로 볏집이랑 풀썰어서 소죽끌이는거........거
작성자
진사람(경북 영천 금호)
작성시간
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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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두로 볏집 풀썰어 소죽 끓이던 어린시절이 생각나.....나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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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 음악을 들으며 오늘 하루를 시작.........................작
작성자
하우미
작성시간
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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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찬 신축년 1월이 지나고, 2월을 입춘대길로 다시 힘차게 출발---발
작성자
royal
작성시간
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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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장도 알아야 할 수 있듯이 농사도 늘 배워야..........야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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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보다 나은 삶이있다면~~~면
작성자
검지(구정회)
작성시간
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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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이 행복한 입춘 되시길 ᆢᆢ길
작성자
신다송(서울/괴산)
작성시간
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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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하기 힘든 단어는 배려 하심이 좋을것 같은데.......
저는 일부러 재미 있으라고 없는 단어를 가끔 합니다.만 ==========(만)
작성자
시릿골향기
작성시간
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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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자 아무리생각하여도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서
작성자
뚜벅이(포천)
작성시간
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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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바아이스크림..............림
작성자
대웅대웅
작성시간
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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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참힘들죠.....죠
작성자
홍씨농장
작성시간
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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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아란 하늘 벗삼아 맑은 공기 한껏 들이킬 마스크 벗는 그날이 언제 일련지요~~~요
작성자
ltj10000
작성시간
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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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상은 병이 없이 살고파 ..........파
작성자
건행맨
작성시간
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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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렇지요 그러나 지나간 세월 생각한들 무슨 소용있나요
현재에 만족하며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것 장땡이지........지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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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18세 저는요, 젊음이 더 없이 그립습니다,,,,,,,,,,다
작성자
송주농장
작성시간
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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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도 못한 어머님의 오늘 아침 그리움과 사랑 ....... 랑
작성자
로하스리(흥업/충북)
작성시간
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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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쳇바퀴는 오늘도 돌아 갑니다..나의 일상......................상
작성자
하우미
작성시간
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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