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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VS 침례

작성자기독네티즌| 작성시간12.11.30| 조회수149|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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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이지명 작성시간12.12.01 참고 자료의 내용과 동일한 견해입니다.
  • 작성자 주믿음 작성시간12.12.04 추운 러시아에서 침례 받다가 심장마비로 사망하면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 기독네티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2.04 주믿음님~ 소련 그리스도인의 침례와 관련하여 [시베리아의 불꽃]이라는 책을 읽어보세요. 전도출판사에서 발행한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주믿음 작성시간12.12.04 그리고 중동에 물이 거의 없는 곳에서는요? 전쟁 중이거나 혹은 물세례가 힘든 상황에서는요? 북한의 수용소에 있는 자들은요? 물론 님의 주장과 같이 저도 침례를 주장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구원의 보증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단지 저는 세례의식에 집착하는 것도 문제라는 것을 지적한 것입니다. 기독네티즌님의 의견에 저도 동조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웃자고 한 이야기를 죽자고 하는 자들도 있지요.ㅎ 아무튼 그래도 세례가 의식이라고 해도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형편이 되고 할 수만 있으면 침례가 합당하다고 봅니다. 초대교회처럼 하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 기독네티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2.04 제가 알기로는 주믿음님이 김인찬님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죠?!!
    물이 없는 곳에서는 세례나 침례가 안되는 것입니다. 생각좀하세요~
    주믿음님이 세례가 아닌 침례를 주장한다면, 제발...침례의 성경적 의미를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침례나 세례를 받는다고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성경적인 교회는 침례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예식(침례,만찬)은 매우 중요합니다. 성만찬이 없는 교회는 교회의 사명을 모르는 것과 같습니다.
    주믿음님~ 님의 생각하는 그 침례는 어떤 의미였나요? 그것을 설명해주셔야 토론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님의 견해와 제 견해가 다를 수 있습니다. 침례를 행했다고 삶이 완전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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