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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나리아 朴埰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6.23 오늘 회사에서 ‘존 페스코 목사님이 존 머레이 목사님께서 확립하신 확정(결정 성화) 진리를 거부하신 가장 큰 까닭은, 존 머레이 목사님께서 성화ㅡ죄와 결정적 단절을 뜻하는 중생ㅡ에 법정 칭의를 부여하셨다는 점일 것이다.’고 추측했습니다. 즉, ‘존 페스코 목사님이 존 머레이 목사님 확정 성화론을 칭의에 성화를 뒤섞은 것으로 오해하셨기 때문이 아닐까?’ 추측했습니다.
그런데 아래 링크 글에서 “요컨대, 하나님께서는 진실로 의로워진 자가 아닌 자는 그 누구도 은혜 가운데로 받아들이지 않으신다는 것이다.”는 칼빈 선생님 말씀은 ‘주목’해야 할 말씀입니다. 물론, 우리는 칼빈 선생님 이 말씀을 ‘칭의’에 ‘성화(“진실로 의로워진”)’를 뒤섞은 말씀으로 오해하지 않습니다.
존 칼빈 <하나님께서 베푸신 이중 은혜: ‘중생 시 부여(주입)하신 의’와 ‘칭의 시 전가하시는 의’>
https://cafe.daum.net/reformedvillage/D3VZ/56 -
답댓글 작성자 카나리아 朴埰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6.23 저는 칼빈 선생님 이 말씀을 ‘존 머레이 목사님께서 죄와 결정적 단절을 뜻하는 중생(확정 성화)에 법정 칭의를 부여하실 수 있었던 까닭을 설명해 주는 말씀’으로 생각합니다. ‘이 점에서 존 머레이 목사님 확정 성화론은 칭의에 성화를 뒤섞은 것이 아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위 본문에 옮긴 글들, ‘존 머레이 {조직신학 제2권}’ 221쪽~222쪽에서 옮긴 글과 ‘존 머레이 {구속}’ 177쪽~178쪽에서 옮긴 글은 이 오해를 차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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