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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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아름 작성시간13.10.24 풀핏님,
1년이 지났는데 지난 이야기를 상세히 해주시니
그때의 생각이 그려집니다.ㅎ
홀리죠이님의 토씨 한마디도 흘리지 않으시고 증거를 남기시네요.
벌써 풀핏님 앞에서 백기를 들었어야 하는데 아직도,,
얘기하신 공지사항은 연중론/순중론 방의 공지사항에
아래 주소와 같이 걸려 있네요.
동자님은 요즘 조용한가 봐요?ㅎ
풀핏님의 수고로 감 잡으셨을텐데요..
아무튼 지금의 수고가, 추후라도 연중론에 혹시
현혹될 사람들에게 좋은 증빙자료가 될 것입니다.~^^
풀핏님, 화이 팅!!!~
http://cafe.daum.net/yangmooryvillage/OgJY/293 -
답댓글 작성자 풀핏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0.24 아, {연속적/순간적 중생론 토론} ‘공지’에 있었군요. 저는 별도로 {공지사항} 게시판을 찾은 나머지, 착각을 했습니다.
{연속적/순간적 중생론 토론} 게시판에 ‘공지’에 올라온 글만 읽으면, 칼빈 목사님이나 존 파이퍼 목사님은 모두 ‘연중론자’입니다. ‘반론’을 당한 그 글들을 여전히 ‘공지’로 둔다는 점에서 저는 ‘손성은 목사님 간교함’을 느낍니다. ‘이런 간교함 때문에 목사님이신 삶은 언제나 님이 연중론에 미혹돼 <연속적 중생론이 필요한 이유>라는 글을 {양무리 마을}에 올리셨다.’고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풀핏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0.24 {양무리 마을}에 얼마 전에 마우스 님이 <바보새 님 연중론 관련 논문 진행중이신가요?>라는 글을 올리셨습니다. 그런데 {양무리 마을} 회원 분들 가운데, 지난해 여름 {연중론 비평 토론} 때 <특별 소명:수태→일반 소명:일반 회심→특별 소명: 출산, 즉 참된 회심>이라는 연중론의 도식을 <회심의 성격>이라는 글로 잘 설명하심으로써 ‘연중론은 그릇된 신학이다.’는 사실을 아주 명쾌하게 밝혀 주셨던 노승수 목사님에게 아직도 미련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기이’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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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풀핏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0.24 마우스 님, 혹시 제 이 댓글을 보신다면, 노승수 목사님에게 미련 버리시기를 바랍니다. ‘참된 주님의 종’은 자신의 그릇된 성경해석을 지적당했을 때 ‘정말 그러한가?’라는 자세로 자신의 성경해석을 돌이켜 볼 줄도 알아야 하고, 그릇됐음을 깨달았을 때는 ‘그 그릇된 성경해석’을 ‘옳은 해석’으로 여길 사람들을 위해 ‘공식’으로 ‘인정하고 시정하는 자세’를 가진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굳이 노승수 목사님을 언급하는 까닭은, 아직도 연중론에 새로이 미혹당하는 분이 계신다는 점에서, 그것도 목사님이 미혹당했다는 점에서 노승수 목사님에게 ‘주님의 참된 종’으로서 자세를 바라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