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梅の花が咲きました。

작성자JE1BTJ| 작성시간26.01.14|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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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hl5lh 작성시간26.01.14 もう梅の花が咲きましたね。 梅の香りがここまで飛ぶようです。
  • 작성자 HL1WMF 작성시간26.04.09 [=梅の花が咲きました]
    (매화꽃이 피었습니다)

    残雪(ざんせつ)の残る 枝の先に
    誰が これほど清らかな灯を としたのでしょう
    잔설이 남은 가지 끝에 / 누가 이토록 맑은 등불을 켠 걸까요

    身を切る風に 耐え忍び
    「香りは売らぬ」と 決めたあの志(こころ)が
    今朝、白い微笑みとなって 溢れだしました
    살을 매는 바람을 견디며 / "향기는 팔지 않겠다"던 그 다짐이 / 오늘 아침, 하얀 미소가 되어 터져 나왔습니다

    世界がまだ 冬だと言い張るうちに
    自ら 春となったあなた
    세상이 아직 겨울이라 말할 때 / 스스로 봄이 된 당신

    いつしか 私の心の片隅にも
    かすかな香りが 染みわたります
    어느새 내 마음 한구석에도 / 희미한 향기가 스며듭니다 From HL1W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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