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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각장 작성시간11.12.05 (c.k) 원효사 수문장으로서 맡은바 소임(^^)에 충실한~
계룡 병장, 여우 상병, 그리고 표정과 소리에 혼신의 힘을 실어
근무하는 똘똘(^^) 일병~
스님의 자상한 설명으로 보살님께서 한생각 돌이키셔서,
견공들의 열렬한 환영 인사를 이해(^-^)하시게 되었네요.
혜공스님과 원효스님의 오어사(吾魚寺)에 담긴 일화를
재미있게 듣고 있는 아가들 표정을 떠올리며~^0^
알랑달랑 노는 것이 천진무구한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이라는 경봉스님의 풀이에 미소짓는 밤입니다.
고맙습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