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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들 이 매운탕 한그릇 드시고 가세요

작성자원효| 작성시간11.12.05| 조회수4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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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본각장 작성시간11.12.05 (c.k) 원효사 수문장으로서 맡은바 소임(^^)에 충실한~
    계룡 병장, 여우 상병, 그리고 표정과 소리에 혼신의 힘을 실어
    근무하는 똘똘(^^) 일병~
    스님의 자상한 설명으로 보살님께서 한생각 돌이키셔서,
    견공들의 열렬한 환영 인사를 이해(^-^)하시게 되었네요.

    혜공스님과 원효스님의 오어사(吾魚寺)에 담긴 일화를
    재미있게 듣고 있는 아가들 표정을 떠올리며~^0^
    알랑달랑 노는 것이 천진무구한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이라는 경봉스님의 풀이에 미소짓는 밤입니다.

    고맙습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굽신
  • 작성자 무ㅈiㄱH뜬풍경(정연) 작성시간11.12.06 지킴이로써 자신의 일에 충실한 견공의 짖음을
    안녕~그들 방식의 열렬한 환영~방가
    이라는 법어가 부처님 팔만사천 방편을 나투듯합니다 ^^

    오래 전 원효사 방문했을 때 길길이 짖어대며 환영 주던 견공 녀석.
    내가 그를 위협할 적이 아니라는 표현으로 자세를 낮추고 앉아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해 짖어대는 견공의 기특함과 반가움에 바라보며 웃으니
    바로 순한 양?이 되어 꼬리 내리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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