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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야 웨이브 리뷰및 조행기

작성자처음처럼|작성시간26.06.08|조회수35 목록 댓글 2

웨이브의 리뷰를 간단히...

일단 가벼움에 별5개이며

흔하지 않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이목이 집중됨은 인정.

여기까지는 장점 입니다.

판야의 거의 모든 소좌를 사용해본 본인의 생각은

커맨더나 캡틴처럼 다리의 피로도 는 월등하지 않았습니다.

무게의 차이는 거의 두배 가까이...캡틴은 두배도 넘습니다.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어야함은 언제나 당연한 논리임에

서로의 장단점은 역시 본인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판야의 웨이브라는 플레그쉽 소좌대 를 구입해놓고

나가야지 하고 몇일을 보내니 좀이 쑤셔 아픈 손을 이끌고

옥산의 모 유료터로 후배와 약속읗 잡고 40여 Km를 달려 갔습니다.

자리 잡고 낚시대까지 펴놓으니 갑자기 라는 전화를 받고

반은 맥이 풀려 낚시시작 합니다.

유료터지만 대물이 많다는 소문이 있다는 유료터,,,

소문대로 아주큰 대형 사이즈는 없어도 입질 만큼은 계속 들어 오네요.

쌍권총까지 차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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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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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어인魚人 | 작성시간 26.06.10 그렇죠
    일장일단~
    그래도 가벼운게 더 좋을거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처음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유료터 짐빵은 거의 5분이내이고
    낚시는 짧아도 서너시간이니...
    저는 낚시가 편한거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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