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o_Kunihiko-A_Wind_with_no_Name.swf
이름없는 바람
봄날의 아침이 되면
파랗게 물드는 나의 숲이여
가을의 쌀쌀함이 다가오면
강한 햇빛으로 나를 빛내는 산이여
생각의 하늘이여, 소원의 끝이여
나의 숲이여, 나의 산이여
숲이여, 산이여
생각의 하늘이여, 소원의 나의 숲이여
나의 숲이여. 나의 산이여
나의 산이여
나의 사랑하는 오로촌
봄이 오는 것은 언제나, 저 산너머에서
가을의 바람과 빛도, 저 산에서 느껴진다.
저 산은 마음속에도, 꿈 속에도
언제나 그 곳에 있다.
노래는 PLAY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가을바람 불기 시작할때 산책하면서 들으면 아주 기분좋은 곡이에요 (^~^)
양방언(Yang Bang Ean . Ryo Kunihiko) 이 2004년에 낸 5집 앨범 Echoes 에 수록된 곡
몽골에 갔다 영감을 얻은 작품으로 원곡은 Se Enkh Baayar 이며 몽골 출신의 여성보컬리스트 '치치크마(Qiqigemaa)'가 불렀음.
양방언은 재일한국인 2세 (동경에서 출생, 아버지가 제주출생)
피아노 연주가, 작곡/편곡가
첨부파일첨부된 파일이 2개 있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