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소리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2.13
좌도굿의 백미라고 하는 영산굿이 빠졌습니다. 아직 우리들의 숙제입니다. 사실 양선생님도, 유명철 선생님도 영산거리는 제대로 연희해내지 못했습니다. 물론 선생님들의 문제가 아니라 선생님을 받쳐줄수 있는 다른 치배들이 없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우리들은 해낼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우리패는 거물치배(?)들이 많습니다 양선생님의 영산과 유선생님의 개꼬리와 김봉열 선생님의 옛맛을 모두 아우르는 영산을 해보고 싶은게 오랜 제 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