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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굿 순서 - 판굿 치배들은 토요일까지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소리향| 작성시간11.02.11| 조회수158|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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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성범 작성시간11.02.11 나는야 당직이라지만....내일공연에 쫌 주무셔야지..내원 참!!
  • 작성자 소리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2.11 어찌하다보니.....ㅎㅎ
  • 작성자 소리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2.11 앞으로 전통을 토대로 시대에 맞는
    '풍연 우도굿' '풍연 웃다리 판굿' '풍연 영남 12차' '풍연 영동농악' 이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 작성자 달개비 작성시간11.02.11 잼나네요..장구잽이 뜀박질를 상상하니 웃음도 나고..ㅋㅋ 그날 공연도 글처럼 잼나게??~^
  • 작성자 소리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2.13 좌도굿의 백미라고 하는 영산굿이 빠졌습니다. 아직 우리들의 숙제입니다.
    사실 양선생님도, 유명철 선생님도 영산거리는 제대로 연희해내지 못했습니다.
    물론 선생님들의 문제가 아니라 선생님을 받쳐줄수 있는 다른 치배들이 없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우리들은 해낼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우리패는 거물치배(?)들이 많습니다
    양선생님의 영산과 유선생님의 개꼬리와 김봉열 선생님의 옛맛을 모두 아우르는 영산을 해보고 싶은게 오랜 제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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