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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지 못하는 마음 / 빗새

작성자빗새|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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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빗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TV를 보다가 부부지간에 서로 유서를 쓰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그 장면을 보다가
    지금, 내가 죽는다면...
    이런 마음의 시를 써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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