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잇꽃작성시간26.06.11
한때 유모차 부대가 있었지요. 아이들을 데리고 유모차를 끌고 나와서 뇌슝슝 파슝슝을 외치며 자기는 소고기 안먹겠다면 아기들 데리고 나와선 집에 갈 때 고깃집 들어가 쇠고기 먹던 유모차부대... 요새도 나온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때랑은 전혀 다르지요. 그때는 나중에 알고보니 헛소리에 속아 자기 아기들 데리고 나왔지만 이번엔 빤한 현실이 나타난 거니 저도 지나가는 유모차를 보면 택극기 두어 장 꽂아주고 싶은 심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