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할머니께서 돌아가셨어요 작성자슈팅라이크종수(new)| 작성시간22.01.10| 조회수314|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레알바라기 작성시간22.01.10 가야죠 어릴때부터 작은할머니라고 하시는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구강윤성 작성시간22.01.10 할아버지 세대 때만 해도 첩이 꽤 있었죠..저도 장례식 때 평소에 깨닫지 못했던 친족관계에 대해 많은 깨달음이 있었던 거 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문크 작성시간22.01.10 저도 비슷하면서도 좀 다른 경험을 가졌습니다. 저의 친할머니가 아들을 못 낳으실 때 작은 할머니를 첩을 데리고 들어왔으나 아들을 못 낳는다고 쫒겨나시고 이후 쭉 혼자 사셔서 저는 성인이 된 후 돌아가신 후에나 작은 할머니의 존재를 알았죠. 큰아버지나 저의 아버지께선 그런 스토리를 아셔서 그런지 도의적으로 챙겨드려야된다 결정하시고 장례 치뤄드리셨고 저도 장례식장에서나마 인사드렸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XBOX 작성시간22.01.10 안타깝지만 법적 가족아니면 사망신고 통장님 통해서 해야합니다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