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한국외국어대학교 작성시간26.04.01 근데, 지방자치단체 장은.. 개혁의 주체가 아니라 생각해요. 도지사 시장이 검찰개혁을 언급은 할 수 있습니다만 그 위치와 권한은 헌법과 법률을 고치는 위치도 아니고, 중앙정부의 체계를 바꾸는 위치도 아닙니다. 오히려 지방의 안정과 발전에 초점이 맞춰지는 것이구요..
추미애의원도 중앙정치 국회정치에서 개혁을 논하고 집중해야 한다고 보고, 행정-실무가 중요한 지방자치는 그 맥이 다르다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추의원도 국회의장 후보라 생각하는데, 그쪽으로 가셨으면 하고. 개인적으로 경기도지사는 자리가 맞지 않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