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본인이 진짜 경기도지사가 될 가능성이 있을거라고 생각했던건가??ㅋㅋㅋ 추미애는 물론이고 김동연보다도 깜냥이 안되는데... 어째 객관화가 그렇게 안되는거지.
진짜 누가 언론인 출신 아니랄까봐 점점 이낙연 코스를 밟아가네요. 선거끝난다고 해서 정신차리고 돌아올 가능성이 전혀 없어보임. 경선 과정에서 진흙탕을 만들더라도 떨어졌으면 깔끔하게 승복을 하는 모습을 보여줘야하는데ㅋㅋㅋㅋㅋ 진짜 끝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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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대전시티즌ID 작성시간 26.04.08 꼬부기 그건 지켜보고 판단해도 늦지않아요 보고 능력 미달이면 이렇게 사라지는거고 잘하면 살아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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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심재원 송종국 작성시간 26.04.08 대전시티즌ID 그러니까 추미애는 그것대로 비판하고 지금이든 나중이든 평가하면 되는거고 한준호도 지금 모습 보고 평가하는 거에요
당시 추미애 뭔짓 했는지 누가 모르나요
리박스쿨 묻은 뉴이재명 등에 업고 대통령팔이 하며 여기저기서 당 갈라치기 하려고 했던 사람중의 한명인 한준호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그냥 직설적으로 말해서 지금 한준호는 입 닫고 털어낼꺼 다 털어내고는게 우선이에요 -
답댓글 작성자대전시티즌ID 작성시간 26.04.08 심재원 송종국 추미매의원이 살아나는과정이 많이 길었죠 그 과정의 시간이 한준호에게도 있는거죠 그걸 어떻게 해결할지 보면 되는거구오. 당 갈라치기에 대한 시선은 저와 너무 달라 줄이고 일단 지켜보자구요
살아 남을지 망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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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블루록 작성시간 26.04.08 대전시티즌ID 먼 미래에 한준호가 진짜 머리박고 여론 개선될 가능성도 있겠지만 지금 하는 꼴 보면 그 가능성까지 미리 생각해줘야할 이유가 하나도 없어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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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지예(배우) 작성시간 26.04.08 대통령 특사로 볼리비아 갔다오고선 헛바람 잔뜩 들어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