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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토크방

사회전반의 보수화 흐름이 바뀌는것 말고는 솔직히 희망이 안보입니다

작성자Ne삶의 Ban|작성시간26.06.09|조회수308 목록 댓글 5

서울 부동산이 잡힌다고 보수화흐름이 비뀔거라고 보이지도 않아요

그냥 2030세대에서의 보수화흐름이던 전세계적인 극우화 흐름이던 이게 꺽여야 평화로워질것 같아요

 

민주당도 싸울일도 줄어들구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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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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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파란사과 | 작성시간 26.06.09 이건 솔직히 보수화라기 하기에도 우스운것 같습니다. (글쓴분을 뭐라하는 게 아닙니다 ><)

    부패한 기득권 세력 앞 민중이
    중우화 되는 것만큼 무서운 게 없는데

    반지성주의가 만연해지고 민중의 갈등 속 수구 기득권 세력의 권력쟁탈만 유리해지는 구조로 가는 것을 어찌 보수화라 할 수 있는지..여러모로 망조로 향해가는 느낌이라
  • 답댓글 작성자Ne삶의 B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슬프지만 한국사회는 항상 이런 흐름에서 왔다갔다 했다고 생각해요
  • 답댓글 작성자신길동유망주 | 작성시간 26.06.09 보수화, 극우화 단어가 섞여서 쓰이기는 하지만 표현하신 중우화 정도로 생각해보면 지금 사회 돌아가는게 자연스레 우파를 양성하는것으로 보이기도 해요.
    제 생각엔 우파 좌파는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우파는 자연법칙대로 살자, 좌파는 생각을 좀 하고 살아라거든요.
    근데 쇼츠, SNS로 대표되는 지금의 사회 인프라가 점점 생각을 덜하고 본능을 따르는 쪽으로 유도하고 있죠. 선거라는 단기 성과가 중요한 정치진영에서도 이걸 통제보단 이용할 생각이 크고요.
  • 작성자K. Mbappe | 작성시간 26.06.09 극우 음모론 선동꾼 타인에 대한 무차별적 공격이 문제지 단순히 보수화는 문제가 아니죠 보수는 잘못이고 진보가 옳은건 아니니까요
  • 작성자억삼이 | 작성시간 26.06.09 실제로 당면해서 해보면 지난하기 이를 데 없고 때론 형용하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럽기까지 한 '민주주의 제도의 관리와 운영'에 대한 대중 일반의 지지와 신념이 약화되어가고 있는 시대인 건 틀림없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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