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신길동유망주작성시간26.06.09
보수화, 극우화 단어가 섞여서 쓰이기는 하지만 표현하신 중우화 정도로 생각해보면 지금 사회 돌아가는게 자연스레 우파를 양성하는것으로 보이기도 해요. 제 생각엔 우파 좌파는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우파는 자연법칙대로 살자, 좌파는 생각을 좀 하고 살아라거든요. 근데 쇼츠, SNS로 대표되는 지금의 사회 인프라가 점점 생각을 덜하고 본능을 따르는 쪽으로 유도하고 있죠. 선거라는 단기 성과가 중요한 정치진영에서도 이걸 통제보단 이용할 생각이 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