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꼬라지보면 총선 대패하고 대선도 내줄 판인데,
민주당도 국민의 힘도 아닌 제 3의 정당에 힘을 실어주어야 3자 구도가 되어서
다음 정권 때 국민의 힘이 날뛰는 것을 그나마 억제할 수 있을 듯함.
사실 뉴이재명 아닌 민주당 인물들이 대거 탈당해 새 정당 만들고 유시민 작가님이 거기에 힘 실어주는 것이 최선이라고 보지만…
현실적으로 그럴 가능성은 매우 낮기에 조국혁신당 밀어주는 것이 차선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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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최온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제발 그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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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꼬부기 작성시간 26.06.21 이언주, 한준호, 박균택, 김준혁, 부승찬, 김승원, 강득구, 김현, 김민석만큼은 떨어트려야. 그리고 청와대에서 나온 사람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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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월화수목금토일 작성시간 26.06.21 탈탕 후 신당은 최후의 수
열린우리당 시절 떠올려보면 엄청나게 힘듦 -
작성자엿습킨 작성시간 26.06.21 민주당 핵심 지지층인 호남+4050이 반발하고 있는 것보면, 굳이 조국혁신당 몰아줄 필요없이 합당하고 경선하면 될 것 같긴 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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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길동유망주 작성시간 26.06.21 총선가서 또 혁신당에게 표 갈리면 진다 이딴소리 할거 뻔한데 지금 지지층은 '응 그래 혁신당 찍을게' 해버릴 분위기라는걸 알길 바래야죠.
베스트는 혁신당과 합당 올해중에 끝내겠다고 아예 당대표 공약으로 나오는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