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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I’d rather be ashes than dust 작성시간23.03.24 알 파치노는 연극으로 먼저 데뷔해서 정점 찍고 헐리웃으로 입성한 케이스. 대부에 캐스팅된 이유도 감독 코플라가 연극배우 시절 파치오 연기보고 반해서 캐스팅 된거고 이미 대부이전 영화 첫 주연작인 바늘공원의 마약중독자 연기부터 그야말로 최고였죠.
드니로는 파치노와 달리 헐리웃 바닥부터 시작했다가 대부 이전 당시 초짜감독인 스콜세지영화의 페르소나가 되면서 확 뜬 케이스에요.
사실 드니로도 대부1 소니 콜레오네 배역 오디션봤었는데 제임스 칸에게 밀려 떨어졌고 다시 이갈고 도전해서 결국 대부2 비토 콜레오네역을 따냈죠. 드니로가 소니역 떨어진건 영화를 위해서나 드니로 본인을 위해서나 둘다에게 전화위복이 된 셈. 대부1의 소니역에서 탈락한것도 연기를 못해서 떨어진게 아니라 이미지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떨어진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