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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라하 작성시간 25.08.05 70대인데 허리 처음아프다고 이상하다고 온 할아버지도 있는 반면 18살인데 mri찍어야 할정도로 디스크튀어나와서 고생하는 학생도 있고 그거보고 유전이 크다는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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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ensegrity Universe and Philosophy 작성시간 25.08.05 우리집안도 허리아픈 사람이 없는편인데 제 척추선 (등짝) 보는 사람마다 감탄함. 나름 척추가 잘생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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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atirev 작성시간 25.08.05 저.누나 허라안좋고 저는 한번 터짐..
아부지도 젊을때 병원 입원며칠... 작은고모도 디스크 큰수술하심.... -
작성자간지라울 작성시간 25.08.05 동의는 하지만 제가 봐왔을땐 생활습관입니다.
예전에 논문 데이터수집으로 모군의 6개 마을의 어른신들 대상으로 주 2회 8주 운동나간적이 있는데 70프로 이상은 최소 허리시술 또는 수술 경험이 있었습니다.
생활패턴은 밭일과 마을회관에 모이는 일.
고관절 쓸 일이 거의 없는거죠. 자연스럽게 허리는 굳어지는거고. 마을회관에 있을땐 바닥에 앉아있거나 누워있거나 둘 중 하납니다. 8주 운동 후 모두 개선 되었었습니다. -
작성자서울대한의학과 작성시간 25.08.05 제 짧은 임상소견으로는
과사용 케이스가 좀 많은듯 합니다
그리고 그다음이 자세불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