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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리스트-
작성자각박한세상 작성시간 25.11.03 어제 칼국수집에서 동요 겁나 크게 틀어놓고 방치하던 부모 생각나네..밥다쳐먹고 기저귀도 걍 그자리에서 바로 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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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닉넴뭐로할까요 작성시간 25.11.03 걍 ㅈㄴ패면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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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탈압박모드리치 작성시간 25.11.03 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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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랑 작성시간 25.11.03 저게 옳은데 어디서 뭘 본건지 지 자식한테 "우리 xx 울지 않아요"
아니 시끄럽다구요 아줌마 -
작성자마린팩 작성시간 25.11.03 딱 적당한거 같네요 훈육도 데리고 나가서 해야지 그 자리에서 애 쥐잡듯이 잡는거 보니까 그거도 진짜 별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