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수원의12.8번째쯤작성시간25.11.03
당연하지. 입막고 들쳐업고 밖으로 나가야 함. 사람들이 이해한다? 훈육은 그 자리에서 해야한다? 애는 우는게 당연하니까 이해 해야하는거다? 다 개 쌉소리임 다른사람 식사 방해되는 울음 터지는 순간 그냥 들쳐업고 최대한 빨리 사람없는 밖으로 나가야한다
작성자맷 머독작성시간25.11.03
부모입장에서 민폐주기 싫어서 저렇게 하고있지만 저걸 민폐라고 주입하는 인터넷문화가 너무 싫음. 개인적으로 남의집 아이가 저래 떼쓰면 애들은 그렇지 뭐 하면서 신경끄는데 인터넷에선 부모가 어쩌니 애들이 어쩌니 지적질하는게 너무 삭막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