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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억삼이 작성시간26.01.20 여기는 수십 년 전부터 알고 있는 곳이고 연중 행사로 가보는 곳이지만 그냥 평범한 동네 중국집일 뿐입니다. ㅋ
근처에 있는 더 유명한 안동반점이란 곳이 여기보다 약간 낫다고 보는데 그렇다고 일부러 찾아가볼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 근처에 있는 '공푸'는 예전 골목에서 기존 중국집을 개장해서 개업했을 때부터 다녔는데 그냥 괜찮은 동네 식당 정도입니다.
또 근처에 있는 '가부'라는 중국집은 꽤 인기있는 곳인데 두루 무난한 정도입니다.
큰 길 건너에 있는 아주 오래된 '송림원'은 화상이라지만 명성보다 혹평이 많은 곳입니다.
예전 주인 시절에는 자주 다녔던 곳입니다.
또 근처에 있는 '씽푸'라는 곳도 예전에는 가격도 착하고 맛도 준수한 곳이었습니다.
또 근처에 있었지만 지금은 없어진 '자미원', '왕쓰부' 도 꽤 좋은 곳이었는데 아쉽습니다.
삼선동, 동소문동 일대는 중국집이 참 많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