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개봉한 영화 휴민트 관람 후기.txt (+약 스포주의) 작성자탱구| 작성시간26.02.13| 조회수0|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오스먼트 작성시간26.02.13 스토리는 딱히 특별한게 없었던거 같습니다. 어디서 많이 본듯한 내용이라.. 박정민 배우 넘 멋있었고 신세경 배우 미모에 반한 영화였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탱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13 이럴거면 북한 두 인물서사를 더 보여주지 싶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세리에A 작성시간26.02.13 저도 보고 왔는데 공감합니다. 후반 액션은 뭔가 명장면을 억지로 만들어내는 느낌이 강했어요.. 영화 초반 액션씬은 좋았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탱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13 특히 후반 총영사와 대립하는 액션씬은 박건 채선화의 로맨스를 보여주는 장치같았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tone Cold Steve Austin 작성시간26.02.14 저는 신세경이 존예였던 걸로 만족하기로 했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탱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14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Eninho 작성시간26.02.14 원래 류승완 감독 스타일이 스토리에 의한 연출보단 캐릭터에 의존한 연출이 강해서.. 평범한 총싸움 외에 조인성 오프닝 액션은 한국영화 액션중 1등 주고 싶을정도로 인상적이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탱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14 대체적으로 그렇긴하죠 최근작인 밀수나 배테랑2도 스토리적는 많이 아쉬웠어서그래도 부당거래 베를린 모가디슈 같이 어둡고 무거운 소재 스토리는 괜찮게 썼던거 같아서 이 영화도 괜찮을 줄 알았는데 말이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Get the party started 작성시간26.02.14 왕과사는남자 승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