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칼국수
베이스가 도화지 같은 라면이라 그런지 여러 레시피들이 우후죽순 나오는중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일릿 작성시간 26.02.17 개인적으로 라면은 뒷면에 설명서대로 먹는게 언제나 진리더라구요 유행하는 맛 다 따라 했는데 이럴거면 그냥 그 맛 사먹지 뭐하러 멸칼 사먹지? 싶었음 ㅋㅋㅋ 고학력 쩝쩝박사님들의 수천번 최종_진짜최종_찐최종 레시피임
-
작성자화려한조명 작성시간 26.02.17 맛있음 ㅋㅋ
-
작성자아트날 작성시간 26.02.17 농심라면 안사먹지만 유일하게 sns에서보고 사먹어볼까 했던 제품임
-
작성자I.B.I LUV 작성시간 26.02.17 다크호스 였는데 뜨는구나?
-
작성자Tensegrity Universe and Philosophy 작성시간 26.02.17 라면계를 떠난지 좀 되었지만 굳이 칼국수를? 이라는 생각이..
왕뚜껑으로도 칼국수 만들어 먹을 수 있는데. 한시간 정도의 참을성만 있다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