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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에 많이 언급되는 라면

작성자가을날4| 작성시간26.02.17| 조회수0| 댓글 1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귀염둥이 작성시간26.02.17 칼칼함 고트
  • 작성자 시골개 작성시간26.02.17 멸칼이 진리인데 결국 알려지게되는구나
  • 답댓글 작성자 언젠간 맨유 작성시간26.02.17 222
  • 작성자 한교동 작성시간26.02.17 저기에 고향만두 몇개넣으면 꿀맛

    요즘 비비고나 얇은피만두 잘나와서
    고향만두가 평가절하되는 분위기지만,

    고향만두가 라면토핑용으론 고트임 진짜
  • 작성자 강광배 작성시간26.02.17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 도화지 같다는게 진짜 맞는듯ㅋㅋㅋㅋ
  • 작성자 Tove Styrke 작성시간26.02.17 와 이걸 락싸에서 보네요
    저도 원래 몰랐는데 한 2~3년전?쯤 부모님집 한두번씩 들릴때 부엌장에 멸칼있길래 이거나 한번 끓여먹어볼까하고 그때 처음 접했는데 칼칼하고 면발도 맛났던
    매니악층만 알던
    부모님 선견지명 ㄷㄷ
  • 답댓글 작성자 페르세우스 작성시간26.02.17 멸치칼국수는 몇년전부터 매니아들 사이에선 꽤 유명하긴 했죠.
    지금 sns에서 유행하는건 단순히 멸치칼국수가 아니라 저걸 제품 설명에 있는 방식대로 끓이는게 아니라. 10분동안 끓여서 먹는게 포인트
    그렇게 면 먹고나서 남은 국물에 밥이랑 계란풀어서 죽처럼 먹는것도 포인트임
  • 작성자 아일릿 작성시간26.02.17 개인적으로 라면은 뒷면에 설명서대로 먹는게 언제나 진리더라구요 유행하는 맛 다 따라 했는데 이럴거면 그냥 그 맛 사먹지 뭐하러 멸칼 사먹지? 싶었음 ㅋㅋㅋ 고학력 쩝쩝박사님들의 수천번 최종_진짜최종_찐최종 레시피임
  • 작성자 화려한조명 작성시간26.02.17 맛있음 ㅋㅋ
  • 작성자 아트날 작성시간26.02.17 농심라면 안사먹지만 유일하게 sns에서보고 사먹어볼까 했던 제품임
  • 작성자 I.B.I LUV 작성시간26.02.17 다크호스 였는데 뜨는구나?
  • 작성자 Tensegrity Universe and Philosophy 작성시간26.02.17 라면계를 떠난지 좀 되었지만 굳이 칼국수를? 이라는 생각이..
    왕뚜껑으로도 칼국수 만들어 먹을 수 있는데. 한시간 정도의 참을성만 있다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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