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을 공짜로 다 퍼주는데 사장님 함박웃음
모르는 사람 다이빙도 받아줌
호프집 사장님 창고대방출
인파로 길이 꽉 막혀도 어느 누구 하나 짜증내는 사람이 없고
모르는 사람이 하이파이브 하자고 달려들어도 그저 반가움
2002년 여름은 낭만 그 자체였음
출처 vj특공대 2002년 6월 7일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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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예비군훈련질문받음 작성시간 26.03.26 그냥 나라가 미쳤었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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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토이코비치 작성시간 26.03.26 저때 광주에서 스페인전 직관하고 바로 홍대로 쏘니 저녁 9시..밤새 술먹었는데 다음날 아침 시내는 전쟁터를 방불케 함..여기저기 탐돌이분들 쓰러져 계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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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기돌고래 작성시간 26.03.26 부산에서 직관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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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메리카노 작성시간 26.03.26 아직 생생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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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B.I LUV 작성시간 26.03.26 저 느낌 2번 다신 못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