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BBC] 소말리아 출신 심판 최초로 월드컵 본선에서 호각을 불 예정이었던 오마르 아르탄이 미국의 입국을 거부당했습니다. 작성자음교수|작성시간26.06.09|조회수1,108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x.com/BBCSport/status/2064095736967418208?s=20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행교 | 작성시간 26.06.09 이유는 뭘까요? 답댓글 작성자Telmo zara | 작성시간 26.06.09 국적이 소말리아인게 크겠죠.. 작성자장cod | 작성시간 26.06.09 피파가 인정한 사람을 미국이 거부했네요 ㄷㄷ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