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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교회가 십일조 걷어서 한 일.jpg

작성자강동구주민 3|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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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즐거운세상 작성시간26.06.09 지금도 시골교회는 노인복지의 중심이긴함 ㅋㅋ
  • 답댓글 작성자 Rachel Anne McAdams 작성시간26.06.09 2222 맞아요
  • 작성자 헌터헌터 작성시간26.06.09 이미 현대사회도 마찬가지임 국가가 커버하지 못하는 복지 사각 지대를 교회 커뮤니티가 다 커버하고 있기는 함.
  • 작성자 데이모르 작성시간26.06.09 원래 고래부터 관혼상제를 죄다 주관했으니 계속 유지됐지 걍 등 처먹기만 했음 진작 불살라져서 없어졌음ㅋㅋㅋㅋㅋ
  • 작성자 개밥 작성시간26.06.09 고려시대 절도 저랬음.
  • 작성자 개깡이주인 작성시간26.06.09 중세 교회는 말이 교회지 실제로는 행정복지업무를 담당하는 주민센터였음
    암만 썩었다 썩었다 해도 저렇게 역할이 버젓이 있으니까 기독교라는 종교 시스템이 계속 유지됐던거 ㅇㅇ
  • 작성자 Starbucks 작성시간26.06.09 지금도 지방개척교회에 많은 돈을 대형교회들이 주고있을거에요 그들의 역할중에 하나이기도 하고 그 교회에서 일하고 자란 목회자들에 대한 책임이기도 하고
  • 작성자 이라또 작성시간26.06.09 지금도 기독교 없으면.....
    복지 사각지대 엄청남

    의식주부터 해서 교육까지
    교회가 불순한 의도로 한다고 쳐도,
    소외계층에게는 그게 빛......

    아무리 기독교 욕해도
    이건 부정할 수 없는
  • 작성자 William SALIBA 작성시간26.06.09 저는 모태신앙이었다가 지금은 무신론자가 되었지만 60대 이상 노인분들 챙기고 그러는건 교회가 잘 되긴 함. 주기적으로 연락하고 주말에 나와서 밥먹고 얘기하고 이런것만 해도.
  • 작성자 살살합시다 작성시간26.06.09 지금도 대부분의 기부는 기독교로 알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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