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우호 동양평화' (韓日友好 東洋平和)
라는 글자가 새겨진 기념비 제막식(26.06.06)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 기념
전 자민당 현의회 주도아래 기념비 설치
니시모리 일한 친선협회 명예회장 曰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한 비를 건립하고 싶으니,
호텔 부지내의 일부를 빌려 주었으면 한다" 요청
호텔측 曰
"한일 우호를 상징하는 비라는 설명만 듣고
취지에 공감해서, 호텔 부지 사용을 승낙"
"제막식 당일에서야, 기념비 내용을 제대로 파악했다"
"확인 부족과 기념비가 가지는 역사적·사회적
배경에 대한 검토가 불충분했던 것을 반성한다"
"오는 12일까지 철거예정"
이후 SNS와 인터넷 여론으로부터,
이토 히로부미를 공격한 '안중근 의사 기념비' 설치에 대해
비판여론이 쏟아지자, '사과문'을 게시
이번 일본 고치현 고난시에 호텔에 설치되려던,
'안중근 의사 기념비'는 일본에서 4번째 기념비가 될 예정이었다
https://news.yahoo.co.jp/articles/d5a1e55e405b9318d796367b56ab3d82e3c436ac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