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만에 공룡능선 다녀왔습니다.
이번엔 대중교통 이용했어요
새벽 두시반부터 등산시작해서
일출도 보고
요런 길과 능선의 오르막과 내리막의 반복
킹콩바위
월요일이라 사람이 없어서
돌로 폰 세우고 촬영
설악산 산솜다리
다시 마주한 모습
왼쪽 가장 높은 곳이 대청봉
등산 중 만남 람쥐
하산식은 물회
지난번에 비해 50분을 단축했고 평속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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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만에 공룡능선 다녀왔습니다.
이번엔 대중교통 이용했어요
새벽 두시반부터 등산시작해서
일출도 보고
요런 길과 능선의 오르막과 내리막의 반복
킹콩바위
월요일이라 사람이 없어서
돌로 폰 세우고 촬영
설악산 산솜다리
다시 마주한 모습
왼쪽 가장 높은 곳이 대청봉
등산 중 만남 람쥐
하산식은 물회
지난번에 비해 50분을 단축했고 평속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