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Eninho작성시간26.06.15
곽상언은 사람에게 충성한적이 없어요. 특정 정치라인에 기대지도 않고, 일부 정치인들의 노무현팔이에 대한 거부는 시종일관 있어왔습니다. 노건호씨 뿐만이 아니라 결국 노정연씨도 전 대통령의 자녀인데 재단과 곽상언의 홍역을 우리가 함부로 판단할수 있는 이야기는 아닌것 같습니다. 결국 고통받는건 가족들인데 감히 함부로 생각없이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작성자chininha작성시간26.06.15
곽상언을 공격수로 유시민을 수비수로 황희두를 미드필더로 포지셔닝한 것 부터 이미 공감이 안되네요 지금 흐름 뺏길까봐 벤치에서 조끼벗고 나오는 유시민의 포지션은 공격진영 프리롤이고 혀 한바퀴 굴리면서 대기하는 호나우지뉴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