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엘사작성시간26.06.22
코레일은 정부에서 보조 하고 있는데, 서울교통공사는 계속 부채로 잡아 놓는 것 같았습니다. 얼마 전까지 이 부채 해결을 위해서 국회와 정부가 해결(코레일처럼)하라는 방송이 나오긴 했어요.(지하철 안내방송) 저 멘트를 딱 이재명정부 들어서자마자 하길래... 윤석열 때는 아무 말 못하다가 저딴 소리 하는 구나 생각 했었죠...
작성자디지몬작성시간26.06.22
아주 극단적인 생각인가 싶지만, 70세 이상은 돈도 안내고 타는데 노약자석까지 내줄 필요성이 있나 싶기도 함. 출퇴근때 미어터지는 거 생각하면 그거 좌석 빼고 입석으로 만들면 미세하더라도 여유도 생기고 적어도 출퇴근 시간에는 안타려고 하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