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원 선수와 키퍼의 경합이 아니고
이미 넘어진 상황 이후 키퍼가 수원 선수에게 온건데 이걸 수원 선수가 공에 대한 영향력을 줬다고 보기 어렵다.
2. 수원선수의 발로 인해 키퍼가 공을 놓친건 사실이다.
이 두가지가 쟁점인것 같고
둘다 맞는 이야기 라고 하는데
수원 선수가 키퍼의 접촉을 공을 빼앗으려는 의도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
오히려 수원선수는 경합 이후 넘어졌는데 본인 위로 키퍼가 떨어진 상황이다. 이걸 수원선수의 파울로 보기 어렵다.
본인이였어도 골로 인정했을것이다.
다만 주심이 설명 할때 같은 팀 선수와 접촉이라 골을 인정한다고 설명한건 이미 득점 상황에서의 쟁점에서 벗어난 이야기라고 생각해서 왜 그렇게 이야기 했는지 아쉽다고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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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인천유나이티드화이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ㅋㅋ 현장에서는 욕 맨날 먹던 심판이였습니다ㅋㅋㅋㅋㅋ 저랑도 무슨 사업 때문에 만났는데 회사 대표님이 저 인천팬이라고 소개하니까 인천팬 무섭다고 하더라고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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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트레제게 작성시간 26.05.25 new
인천유나이티드화이팅 모르겠습니다 지금 제 마음이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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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원삼성조유리 작성시간 26.05.25 new
마지막에 설명 되게 간결하게 잘했다 생각했는데
이렇게 보니
추가 설명이 필요해보이긴 했네요 -
작성자Royal_Black☆SFC 작성시간 26.05.25 new
결국 쟁점이 뭔가? 여기서 의견, 해석이 갈릴 지점이 무엇인가? 이 상황에서 나올 각각의 해석은 무엇이며, 각 해석의 채택 시 결과는 어떠한가? 그리고 여기서 어떤 해석을 택할 것인가? 의 순서가 규정에 입각한 상황 판단을 하는 방식인데 하여튼 오늘 주심 이상함. 쟁점 이상하게 잡은 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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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심재원 송종국 작성시간 26.05.25 new
상황 자체는 골이 맞는데 그 상황에 대한 주심의 설명이 이상해 지면서 복잡해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