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코치나 페노 멕시코 전 리뷰를 보면
손흥민이 전방에 머물다가
라인브레이킹 하는 것으로 상대수비 뒤로 물러나게 하여 상대 미들진에서 압박의 간격을 넓혀서 우리 볼 소유가 수월하게
만드는 효과는 분명하다고 인정하는데
다만 이후 공격작업에서 세밀함과
실점 뒤 손흥민 활용법에 대해서는
좀 아쉽다는 평이 공통의견
이런 이유로 아무래도 홍이랑 코치진은 아무래도 손을 2선에 두면
수비가담 때문에 전방으로 향하지 못하니 고 차라리 전방으로 보내는걸로 결론내린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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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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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영표수제자 작성시간 26.06.20 소니를 침투 및 상대 견제용으로 정했다면 그렇게 만들어진 공간을 활용할 준비를 했어야하는데 위대하신 우감홍께서는 그런 준비가 전혀 보이지않았죠ㅋㅋ 그냥 아기레와 홍명보 두감독의 역량 차이가 나온 경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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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고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아기레 역량차이로 승부가 갈렸다고 보기에는 명성에 비해 아직까지 실망스러워서 이번경기는 우리가 전반까지는 잘하다가 후반에 자멸한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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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집 작성시간 26.06.20 손흥민 침투와 롱패스로 상대 수비라인 뒤로 물리게 의도한 건 맞는 거 같은데 그후에 우리가 볼 소유를 수월히 한다? 는 애초에 계산에 없던 거 같아요. 왜냐면 90분동안 그 공간을 활용하능 패턴플레이가 없었거든요 하물며 시늉이라도 해야되는데.. 그냥 롱패스 말곤 2차 움직임이 전무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