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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트 작성시간10.01.26 홍일표!!!저하고는 동긴데...슬픈 현실 전날 도열할때 웃고 했는데 밤에 상황발생해서 결국 자살로 판명
파견지 홍콩에 있던 중대원들은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을 군의 병폐
이상건 후배 큰일 했네 ...
전 1중대 1소대 3월30일 군번 배 형준 입니다.
수색대 갈때는 14명 동기가 말고개 군장매고 뛰어가고 자대에서는 함께 고생하며 훈련 받았는데 제대
할때는 13명만이 전역했습니다.
일표야 아직도 모습이 남아있는데......이제는 편히 잠드시길 .수색.
제폰임돠 011-542-2896 -
작성자 오영우920609 작성시간10.02.11 글 잘 보았습니다,먼저 가족과 고인에게 삼가 명복을 비는 바입니다, 저도 한때 모부대에서 주먹으로 중대장 가슴세대 때리고 저승보낸 기억이 절로 나내요,,,처절한 실제체험을 통해 제가 느낀바 사후는 있고 지금은 제가 버스운행하지만 솔직히 천상에서 용을 타고 미륵에서 오신 근엄한 저승사자가 버스를 한데 갔다줘서 굴삭기 레바놓고 당당히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고 있슴다,,,,,지금와서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도 방법이지만,,,,
살다가 갈때쯤이면 사자들이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그러니 용기를 가지시고 넉넉한 맘으로 분함을 삭히며 삶을 영위하시기 바랍니다. 고인이 된 병사의 어머니가 용기를 가지셨으면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