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못생긴 사과 작성자1136 고건父 제주| 작성시간26.06.16| 조회수0|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1283기 장용진맘 (6여/예비역)서울 작성시간26.06.16 가는 말이 고아야 오는말이 곱다말한디가 천냥 빚을 갚는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1283기 장용진맘 (6여/예비역)서울 작성시간26.06.16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1330기 한민상 부( 5101) 전주 작성시간26.06.16 저도 그런 사람이었으면..바쁘고 각박한 세상속에서도작은 배려하나따뜻한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겐 큰 희망이 된다는것을 ᆢ감사합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