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원래의 사랑에 다시 연결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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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원래의 사랑에 다시 연결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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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있으면서 실제로 사랑을 표현하는 누구에게나 위협받는다고 느낄 정도로 반-사랑에 갇힌 사람들에 의해 상처받고 해를 입지 않기는 불가능합니다.
그들은 사랑을 표현하는 사람들에게 노출 될 때, 어떻게든 그들을 침묵하게 만들고, 깎아내리고 그들을 통해 흐르는 사랑의 흐름을 막아야만,
말 그대로 진정한 사랑을 받으면 죽을 것이라고 믿게 만드는 공황 감각을 극복할 수 있다고 느낍니다
지구는 반-사랑이 많은 행성입니다.
영적인 사람인 여러분은 제물로 이곳에 왔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수많은 존재가 반-사랑에 같혀버린 이 세상으로 내려오길 원했기 때문에 이곳으로 왔고,
그들에게 반-사랑을 넘어서는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경험할 기회를 주기 위해 사랑의 햇빛을 가져오길 원했습니다.
이것을 보면, 여러분은 상황이 매우 힘들다는 것을 알고 그 상황으로 들어오기로 자원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사랑이 거절당하고, 상처받고 멍들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상처를 정당화하고, 학대를 정당화하려고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행성의 현실을 받아들일때, 여러분은 여러분이 이런 식으로 대우받아서는 안되며, 뭔가 잘못되었다고,
심지어 "신은 내게 이런 일이 일어나도록 허용하지 말았어야 했다."라고 느끼는 매우 역기능적이고 비생산적인 태도를 극복할 수 있으므로 내가 이런 말을 하고 있습니다.
지구에서 여러분에게 어떤 부당한 일이 행해졌고, 신이 여러분에게 불공평했을지도 모른다고 느끼는 마음의 틀로 들어갈 때,
여러분은 필연적으로 여러분이 이곳에 와서 뿌리 뽑으려고 했던 그 반-사랑 의식의 희생양이 되어버립니다.
여러분을 통해 흐르는 신의 사랑의 흐름을 차단하게 됩니다. 이제 신의 사랑을 더 이상 경험하지 못하기 때문에, 신이 여러분을 포기했다고 느낍니다.
사랑하는 이들이여, 신이 여러분을 포기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통해 흐르는 신의 사랑을 느끼지 못할 때는, 여러분을 향한 신의 사랑을 느끼지 못합니다.
사랑은 고정적인 힘이 아닙니다. 사랑은 붙잡을
수도 없고 통제될 수도 없고 멘탈 박스 안에 넣을 수도 없습니다.
사랑은 오직 흐르게 놓아둬야만 경험할 수 있습니다
반-사랑의 의식에 갇혀버릴 때, 여러분은 흐름을 차단하게 되고 이제 더 이상 무조건적인 사랑을 경험할 수 없습니다.
뭐가 남을까요?
오직 조건적인 사랑만 남습니다.
반-사랑에 갇힌 사람들에게 필요한 세속적인 사랑말입니다. 확실히, 사랑 없이 살 수 있는 존재는 아무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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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사랑을 가져오려고 이곳에 왔습니다.
이것은 딜레마가 됩니다.
여러분의 영적인 교사인 우리는 어떻게 하면 여러분의 자존감이나 여러분의 정체감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여러분을 깨울 수 있을지 딜레마에 봉착합니다.
이원성 의식을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아직도 여러분 존재의 핵심에 남아있는 그 사랑에 다시 연결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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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생명흐름이 처음 형상 세계로, 가장 최근의 형상 세계로 하강하기로 결정한 시점이 있었습니다.
그 결정은 여러분의 진정한 신적 자질, 여러분의 진짜 신성한 개성을 표현하고, 세상에 빛을 밝히기 위해 세상에 선물을 가져오려는 사랑과 열망에 기반을 둔 결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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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에 이르는 방법은 자기 부인이나 자기 파괴를 통해서가 아닙니다. 자기 초월을 통해서입니다.
오랜 자아를 파괴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단순히 그 자아를 초월하고, 그 오랜 자아를 대체할 새로운 자아, 더 높은 자아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요령은, 예수가 십자가 위에서 보여주었듯이, 오랜 자아를 죽게 놓아둘 때까지는 새로운 자아로 태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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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두려움과 마비 상태에서, 그 공황 상태에서 벗어나게 한 것이 무엇이었을까요?
그것은 예수가 이 세상으로 오게 한
더 높은 사랑으로 통합되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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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시련과 고난을 겪었지만, 내면 깊은 곳에서는, 자신이 이곳으로 오기로 자원했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자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알고 있었습니다.
예수는 자신의 존재에 대한 더 깊고 깊은 내면의 사랑을 의식적으로 인식하고 있었기 때문에, 단지 분리된 자아의 마지막 흔적인 유령을 포기하기만 하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신에 대한 사랑으로 그는 기꺼이 그렇게 했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모든 것의 본질적인 열쇠는 존재의 더 깊은 사랑에, 여러분이 빛과 사랑을 가져오기 위해 더 밀도가 낮은 구체로 하강하기로 자원하게 만든 원래의 그 가장 깊은 내면의 사랑에 다시 연결되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명상할 수 있는 주제입니다.
원래의 사랑에 다시 연결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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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중에 결점을 초월할 수 없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을 놓아버려야만 초월할 수 있습니다.
오직 대신할 무언가가, 그 불완전함 이상의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알 때만, 그것들을 놓아버릴 수 있습니다.
오직 사랑을 통해서만 그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원래의 사랑에 다시 연결될 때,
그 사랑의 근원에도 다시 연결됩니다.
그래서, 자신이 그 근원에서 왔다는 것을 압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현재의 정체감보다 더 무한하다는 것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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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들이여, 나는 지금 여러분에게 내려놓을 기회를 주겠습니다.
사랑하는 가슴들이여, 음악과 함께 흐르세요. 생명의 강과 함께 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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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는 분리도 없고, 어둠도 없고, 두려움도 없고, 분노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생명 자체와 하나입니다. 어떤 것도 분리될 수 없는 생명의 강에서 여러분은 하나입니다.
모든 것이 빛이고
그림자는 남아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는 열린 문. 순수의식. 빛의 성배.빛의 통로이다!
ㅡ흐르게 하라!
❤️사랑은 열린 문❤️
ㅡ흐른다!
ㅡ펼쳐진다.
ㅡ전개된다
ㅡ나를 통해 행하시는 이는 아버지시다!
*
*
"영과 진리"로 거듭나라!
ㅡ초월
매순간
"진리에 헌신"하라
"생명에 봉사"하라!
❤️ 모든 생명은 하나❤️
자타불이. 동체대비
역지사지. 황금률 실천
매순간 "아버지의 뜻!"
ㅡ'신성한 사랑의 명령'에 항복!
매순간
ㅡ사단. 육바라밀. 팔정도 수행
매순간
ㅡ"더 나은 신의 사랑을 선택!"
ㅡ달란트 무한증식(나눔.봉사)
ㅡ균형. 조화. 상생. 상승
ㅡ의식 성장. 성숙. 확장. 증폭. 발전. 진화. 초월
나는 나의 모든 것을 '주님께 봉헌'하나이다!
나는 나의 모든 것을 '주님께 의탁'하나이다!
나를 통해 당신의 뜻을 이루소서~!
뜻대로 이루어지이다!
아이앰 현존.
*
*
*
빛이
머리에서 ㅡ>가슴으로
가슴에서 ㅡ>복부로
복부에서 ㅡ>골반.엉덩이.뿌리챠크라로
뿌리챠크라에서 ->두 다리를 통해 흘러
용천을 통과해 지구에 그라운딩 되어야 한다
나를 통하여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무한8자흐름 완성
아이앰 현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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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태양과 같은 빛의 존재,
세상의 빛이다!
빛이 있으라.
그리고 빛만이 있습니다.
나는 주님의 것이며 주님으로 충만합니다.
지구는 주님의 것이며 주님으로 충만합니다.
모든 생명은 주님의 것이며 주님으로 충만합니다.
주님~ 찬미영광받으소서!
순수함으로 가속가소서~
하나됨으로 가속하소서~
사랑으로 가속하소서~
뜻대로 이루어지이다!
아이앰 현존.
서로 사랑하라!
서로 돕고 화합하여 '공동선'을 창조하라!
ㅡ새로운 의식. 새로운 세상.
지상천국. 황금시대 구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도덕道德 - 인간이 걸어야 할 길 (3분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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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도의 철칙, 낮은 자로 다가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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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도의 극치, 순임금의 사기종인
https://m.cafe.daum.net/royalcountrol/N6sP/1568?svc=cafeapp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테라*ㅡ셀프튜닝-레이키 마스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1.04
❤️
도는 길이고,
덕은 그 길을 실제로 걷는 것이다.!
그대여...
그대 만이 그대 자신의 길을 안다.
그대는 그대 자신의 길을 걸어라.
그대는 그대의 길을 걸으라고 여기에 있다.
그대가 걸어간 만큼만이 그대의 길이다.
.
그대여
그대 자신의 일을 하라.
그대 자신의 몫을 하라.
그대가 먹은 것을
그대가 소화시키고
그대가 싼 것만이 그대의 것이다.
진리를
사랑을
삶을,
살으라고,
살아내라고,
걸으라고
구현하라고...
그대에게 가슴과 몸뚱아리와 팔다리를 주셨다.
-> 체득, 체화, 성화. 영화 ㅡ실현,구현
구현하라.
그대의 신성한 미션을 완성하라!
그대
존재가 되어라.
살아있는 말씀이 되어라.
존재하라.
아이앰 현존.
❤️ -
작성자*테라*ㅡ셀프튜닝-레이키 마스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1.04
❤️
진리는
머리에 지식으로 개념으로 쌓아놓고
말로 떠드는 것이 아니라.
->(가르치려는 자/ 가르키는 자)
그대가 머리에 지식으로 쌓아 많이 안다고 개념을 입으로만 떠들어댄다고
그대가 그 길을 걷는 것이 아니다.
-(가르치려는 자)
" 대장노릇 하려하지 마라!"
-> ( 우두머리 - 통제 조종 지배)
.
.
"예.본보기가 되어라!"
"너희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그대가 걸어간 만큼만이 그대의 길이다!
그대가 소화하고 싼 것만이 그대의 것이다.!
->체득-체화-구현
받아 먹었으면,
소화를 시켜야 하고,
또 싸야 한다..
그것이
그대가 맺은 열매고, 뿌린 씨앗이다.
구현하러 왔다!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무한 8자흐름 완성
신성한 미션 완성
존재하라!
예(본보기)가 되어라!
❤️ -
작성자*테라*ㅡ셀프튜닝-레이키 마스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1.04
❤️
섬김을 받으려는 자.
우두머리, 대장 노릇 하려는 자는
인식이 외부로 향하여 (자신의 인식필터로 투사)
다른 이를 아래로 보며 가르치려 하고 시기하고 질투하며
신을 내세워 자신을 높이려 하기에 시끄럽고 요란하다.
그러나,
성령의 뜻에 따라 섬기는 자는
인식이 내면으로 향하며,
성령과 함께 행하는 자는
자만,교만,오만하지 않으며
십자가를 지고 걷는 자는 겸손하다.
영적,지적인 자만,오만.교만에 사로잡혀
자기가 잘낫다고 과시하는 이들처럼
자신의 들보, 그림자, 어둠을
외부로 투사하고, 자신안의 오물을 투척하며
다른 이를 이용 후, 판단. 재단하여 끌어내려 무시, 비난하지 않고, 편가르지 않고 자신을 높이려하지 않는다.
올바른
인간의 부모가 그러하고.
인류의 부모가 그러하고,
우주의 부모가 그러하듯이...
섬기러 왔다.
구현하러 왔다,
하늘의 뜻이
나를 통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아이앰 현존.
❤️ -
작성자*테라*ㅡ셀프튜닝-레이키 마스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2.01
❤️
투사. 공격
ㅡ분리의식. 타락한 의식
ㅡ"네 눈의 들보를 먼저 제거하라!"
ㅡ투사. 공격. 판단. 재단. 단죄. 정죄. 투척. 거짓. 속임수. 이용. 피딩. 배신. 책임전가.무시. 비난. 비판. 심판. 처벌. 통제.조종. 지배. 제거
ㅡ 빛.사랑.선. 스승. 리더. 대장 노릇
.
.
다른 이를 판단하지 마라.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대가
그/ 그녀의 십자가를 지지 않고,
그/그녀의 삶을 살아보지 않고.
그/ 그녀의 옷을 입지 않고,
그/ 그녀의 신발을 신지 않고,
그/그녀의 길을 걸어보지 않은 이상
그/그녀에 대해 알 수 없다.
그러니 겸손하라!
.
.
영적, 지적 겸손
수직적, 수평적 겸손
뜻대로 하소서!
아이앰 현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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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테라*ㅡ셀프튜닝-레이키 마스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1.04
하늘은 눈을 감은 적이 없다!
내가 눈을 감았을 뿐...!!!!!!
우주의 그물은 아무리 헐거워도
그 무엇 하나도 빠져나갈 수 없다!
ㅡ한치의 오차도 없이 완벽하다.
ㅡ카르마 균형
매 순간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 없이"
ㅡ정직하라!
ㅡ진실하라!
ㅡ순결하라!
ㅡ겸손하라!
ㅡ성실하라!
ㅡ정진하라!
ㅡ초월하라!
뜻대로 하소서!
뜻대로 이루어지이다!
아이앰 현존
❤️ 서로 사랑하라❤️ - 송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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