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결 시 하나 <나무는 맨발이다> 작성자신경섭| 작성시간11.09.20| 조회수115|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저문강 작성시간11.09.20 쉼터가 삶의 그늘..이라는 표현이 아주 멋집니다잘 읽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신경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20 평론가의 눈을 갖고 계십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니_미첼 작성시간11.10.01 오랜만에 반가운 시 올려주셨네요~ 잘 읽었습니다. 제게는 좀 어려운 내용이지만... 나름대로 상상만은 해봅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mother hope 작성시간11.11.08 나무가 신발신구있으면 재밌겠습니다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