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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펑 잘 우는 공주님만 보세요

작성자해오라기|작성시간14.12.19|조회수47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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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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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물푸레나무 | 작성시간 14.12.20 설마!?
    조화인 줄 알았어요 작가님.
    누구의 펄펄 뛰는 심장입니까!
    발자국 깊은 그 자리에.
  • 작성자해오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12.20 님의 감성적인 시각이 사진 속 마음을 콕 짚어내시는군요, 그 발자국은 밤과낮, 춘하추동이 30번 바뀌어도 지워지지 않습니다, 세월이 갈수록 밤하늘의 별이 되어 반짝반짝 따라다니지요, 이방 사람들은 아무도 이 내용을 모릅니다, 감성적인 사람끼리만 펑펑 쏟아내는 그 눈물을 어찌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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