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물푸레나무
|작성시간14.12.20
설마!? 조화인 줄 알았어요 작가님. 누구의 펄펄 뛰는 심장입니까! 발자국 깊은 그 자리에.
작성자해오라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2.20
님의 감성적인 시각이 사진 속 마음을 콕 짚어내시는군요, 그 발자국은 밤과낮, 춘하추동이 30번 바뀌어도 지워지지 않습니다, 세월이 갈수록 밤하늘의 별이 되어 반짝반짝 따라다니지요, 이방 사람들은 아무도 이 내용을 모릅니다, 감성적인 사람끼리만 펑펑 쏟아내는 그 눈물을 어찌아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