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펑 잘 우는 공주님만 보세요 작성자해오라기| 작성시간14.12.19| 조회수39|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물푸레나무 작성시간14.12.20 설마!? 조화인 줄 알았어요 작가님.누구의 펄펄 뛰는 심장입니까!발자국 깊은 그 자리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해오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2.20 님의 감성적인 시각이 사진 속 마음을 콕 짚어내시는군요, 그 발자국은 밤과낮, 춘하추동이 30번 바뀌어도 지워지지 않습니다, 세월이 갈수록 밤하늘의 별이 되어 반짝반짝 따라다니지요, 이방 사람들은 아무도 이 내용을 모릅니다, 감성적인 사람끼리만 펑펑 쏟아내는 그 눈물을 어찌아리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