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이 이틀 남았습니다,
마음은 벌써 고향 청산도에 가 있을 너빠퉁아우,물푸레누이동생, 김봉호님, 찻길 조심하시고 잘 오십시요,
이해나 저해나 언제 고향 청산도에 가볼꺼나 하시는 번던님 설명절 잘 보내십시요, 마음으로 고향을 생각 할 나비님,모나코님 설명절 잘 쇠십시요, 고향 청산도는, 님들을 기다리는 부모형제가 시루떡을 장만하고 농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보리밭>
<떡방앗간 다녀오는길>
<도락리 정월굿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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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bundun 작성시간 15.02.17 명절입니다,도시의 명절이야 그냥 쉬는 날 쯤 되지요.
분위기는 없지요.저기 방앗간 말씀인데 우리 어릴때
마을 마다 있기는 했지만 섬세한 가루 만드는 기계는
당리에 있어 이고지고 거기 까지 갔던 때가 있었지요
모습이 당리에서 도네이로 내려오는 길 같은 느낌이
듬니다.해오라기님도 명절 잘 쇠십시요. -
작성자김봉호 작성시간 15.02.19 오랫만에 고향에와서 인사 드립니다
땃땃한 날씨가 봄날의 포근함 고향의 품에 안긴듯 반겨주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한해 웃는날만 있으시기 바랍니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