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이틀전 작성자해오라기| 작성시간15.02.16| 조회수60|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bundun 작성시간15.02.17 명절입니다,도시의 명절이야 그냥 쉬는 날 쯤 되지요.분위기는 없지요.저기 방앗간 말씀인데 우리 어릴때 마을 마다 있기는 했지만 섬세한 가루 만드는 기계는당리에 있어 이고지고 거기 까지 갔던 때가 있었지요모습이 당리에서 도네이로 내려오는 길 같은 느낌이듬니다.해오라기님도 명절 잘 쇠십시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봉호 작성시간15.02.19 오랫만에 고향에와서 인사 드립니다땃땃한 날씨가 봄날의 포근함 고향의 품에 안긴듯 반겨주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한해 웃는날만 있으시기 바랍니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