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아지랑이속의 궁남지 -장미자-

작성자장미자 (떠오르는해)| 작성시간26.06.08| 조회수0| 댓글 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장미자 (떠오르는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장미자 산문
    제목 그립다 그곳이 어디냐고 시 장미자

    떠오르는 해추천 0조회 026.06.10 06:47댓글 0
    북마크공유하기기능 더보기
    게시글 본문내용
    어렵풋이 들린다 재잘재잘 ㅋㅋㅋㅎㅎㅎ

    물론 환청이다 어린시절의 나살던 그곳이

    그립고 보고싶고 가고싶다 가 보고싶다

    현대화의 물결속에 변해버린 그곳

    어디가 어디인지 모른다

    누구나 가슴속에 간직하고

    삶에 종착역에서 몸부림을 치면서

    고독하게 견디고있다

    어린시절 여름날 덥다고

    방화수류정 아래서 미역감고

    놀던시절이 왜 그토록 여름만 되면 그립다


    저작자 표시컨텐츠변경비영리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