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미녀할머니작성시간20.12.04
대림절 기도회를 통해 아기 예수의 탄생을 준비하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기다림의 간절함이 있게 하시고 우리의 신앙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원망과 불평 불만이 우리의 삶을 지배하지 않게 하시고 주님께서 주시는 희망으로 늘 감사와 긍정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작성자송길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12.04
애초에 등불기도회를 비대면으로 카페에서만 해야할까 약간 고심했습니다. 기도자들은 원고와 함께 녹음을 올리는 방식이죠. 그러다가 그냥 평소대로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이제 대림절 분위기가 자리 잡은 듯합니다. 등불을 켜기 위해 겉옷을 두르고 허리띠를 단단히 묶는 일은 당연합니다. 등불기도회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대림절, 날마다 주님의 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