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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절 등불기도회(금)

작성자송길똥| 작성시간20.12.03| 조회수63|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창공 작성시간20.12.04 주님 제 삶이 원망이 아닌 희망을 노래하며 전하는 등불의 삶이길 소망합니다
  • 작성자 미녀할머니 작성시간20.12.04 대림절 기도회를 통해 아기 예수의 탄생을 준비하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기다림의 간절함이 있게 하시고 우리의 신앙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원망과 불평 불만이 우리의 삶을 지배하지 않게 하시고 주님께서 주시는 희망으로 늘 감사와 긍정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 작성자 Dancing hippo 작성시간20.12.04 " 불신앙은 마음을 강퍅하게 한다. 따라서 가까운 사람과도 마찰을 피할 수 없다. 남을 피곤하게 한다. 불협화음으로 사람들 사이에 긴장을 가져온다. 결국 큰일을 가로 막는다. "

    나를 내어놓습니다 주님 .
  • 작성자 이여리 작성시간20.12.04 내 삶에 대한 해석을 불만과 불평이 아닌 감사와 희망으로 바꿔나갈때 주님의 은혜가 내게 충만했음을 기억하며 이 대림절을 더욱 기쁨으로 채워나가길 기도합니다.
  • 작성자 싱그런바람 작성시간20.12.04 주님, 믿음을 통해 매일 매일 희망의 등불을 켜고 전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 작성자 송길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2.04 애초에 등불기도회를 비대면으로 카페에서만 해야할까 약간 고심했습니다. 기도자들은 원고와 함께 녹음을 올리는 방식이죠. 그러다가 그냥 평소대로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이제 대림절 분위기가 자리 잡은 듯합니다. 등불을 켜기 위해 겉옷을 두르고 허리띠를 단단히 묶는 일은 당연합니다. 등불기도회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대림절, 날마다 주님의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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